[일본어 속담] 寄らば大樹の陰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일본어 속담 寄らば大樹の陰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, 기왕이면 다홍치마 「 寄 ( よ ) らば 大樹 ( たいじゅ ) の 陰 ( かげ ) 」는 직역하면, "의지한다면 큰 나무 그늘"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. 속뜻은 힘이 있는 사람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의 곁에 있으면, 힘이 있거나 지위가 높은 사람에게 보호받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로 만약 누군가에게 의지한다면 힘이 있는 사람이 좋다는 얘기가 됩니다. 그야말로 "같은 값이면 다홍치마"가 되는 셈입니다. 「 寄 ( よ ) る」의 의미는 점차 가까워 짐을 나타내고 「 大樹 ( たいじゅ ) 」는 큰 나무, 즉 힘이 있는 사람을 가리킵니다. 「 陰 ( かげ ) 」는 그림자, 즉 힘이나 지위가 있는 사람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보호나 도움을 나타냅니다.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인 게 말이다 보니 상황에 따라서는 우리말의 "같은 값이면 다홍치마"가 어울리기도 하지만 아닌 경우도 있기에 한국어와의 매칭은 문맥에서 적절히 판단해야겠습니다. 예문) 1. 将来 ( しょうらい ) の 安定 ( あんてい ) を 考 ( かんが ) えて、 寄 ( よ ) らば 大樹 ( たいじゅ ) の 陰 ( かげ ) と、 彼 ( かれ ) は 大手企業 ( おおてきぎょう ) に 就職 ( しゅうしょく ) することに 決 ( き ) めた。 ...